13. [보기]는 표준 발음법 중 '받침 'ㅎ'의 발음'의 일부이다. 이를 바탕으로 표준 발음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?
[보기]
① '물이 끓고 있다.'의 '끓고'는 ㉠에 따라 [끌코]로 발음한다. |
② '벽돌을 쌓지 마라.'의 '쌓지'는 ㉠에 따라 [싸치]로 발음한다. |
③ '배가 항구에 닿네.'의 '닿네'는 ㉡에 따라 [단네]로 발음한다. |
④ '마음이 놓여.'의 '놓여'는 ㉢에 따라 [노여]로 발음한다. |
⑤ '이유를 묻지 않다.'의 '않다'는 ㉢에 따라 [안타]로 발음한다. |